[기자회견] 쉐링의 부도덕한 마케팅과 식약청의 부실한 허가체계 규탄 기자회견
위험한 약물
유럽에서는 여드름약, 우리나라에서는 피임약?
- 쉐링의 부도덕한 마케팅과
식약청의 부실한 허가체계 규탄 기자회견
2007년 6월 13일(수요일) 오전 10시 30분
함춘회관 7층 대회의실(가천홀)
기자회견 순서
사회 : 신형근(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정책기획국장)
○ 발언1 - 다이안느35를 통해서 본 식약청과 쉐링의 문제
- 강아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정책기획부장)
○ 발언2 - 쉐링의 법률적 문제와 향후 대응
: 강주성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
○ 기자회견문 낭독 : 정은숙 (한국여성민우회 사무처장)
○ 질의 응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