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비대면진료 하위법령안, 플랫폼 관리,감독 장치 보완해야..건약의견서 제출
- 법이 금지한 행위에 행정 제재 경로 없어…
운영기준·인증기준에 중개 기능 기준 명시해야
- 민감정보 안전조치·현장점검·위반행위 신고 창구 마련과 함께 의료법 개정도 필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이하 건약)는 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의료법 시행령」·「의료법 시행규칙」·「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대해 11월 2일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의견서는 비대면진료 중개업자(플랫폼)에 대한 관리·감독에 관한 내용 중심으로 작성되었다. 오는 12월 24일 시행되는 개정 의료법은 중개업자의 신고·인증 제도와 금지행위를 새로 규정했으나, 이번 하위법령안만으로는 이러한 관리·감독이 실제로 작동하기 어렵다. 이에 건약은 하위법령의 보완과 함께 법률 개정을 요구했다.
1. 법이 금지한 행위, 행정처분 대상에서 빠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