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유산유도제는 허가로 완성되지 않는다. 이용단계의 벽을 세우지 마라!
[성명] 유산유도제는 허가로 완성되지 않는다. 이용 단계의 벽을 세우지 마라!
- 원내 조제.원내 투약 방식을 철회하고, 건강보험 급여화하라.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이 임신중지 의약품(이하 유산유도제) 도입 문제의 해결을 주문한 뒤 도입 절차에 속도가 붙고 있다. 오랜 시간 기다려 온 유산유도제가 국내에 도입될 가능성은 커졌지만, 정작 이용자의 손에 닿기까지 또 다른 높은 벽이 세워질 조짐이 보인다. 특히 2년간은 원내 조제로, 그 뒤에는 원외 처방으로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은 우리가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