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약이 알고싶다_34번째] '버스 공영제'만큼 '공공 제약기업'이 절실한 이유
* 아티반 / 일동제약
임상 현장 혼란...응급실 필수 약이 사라지고 있다
- '버스 공영제'만큼 '공공 제약기업'이 절실한 이유
우리는 어디를 가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출근을 하고, 누구를 만나고, 물건을 사기 위해서. 서울이나 부산 같은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도보 10분 이내에 정류장이 있고, 10분도 채 기다리지 않아 버스를 탈 수 있다. 하지만 이른바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현실은 전혀 다르다. 정류장까지 30분은 걸어야 하고, 배차 간격이 1시간을 훌쩍 넘기기도 한다. 2022년 국토교통부의 대중교통 현황 조사에 따르면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85개가 이 취약지역에 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