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명] 건정심 결정은 약가거품제거사업의 후퇴이자 국민에게 손해이다
[성명] 보건복지부는 정녕 제약회사 프렌들리 부서로 가려고 하는가?
- 건정심 결정은 약가거품제거사업의 후퇴이자 국민에게 손해이다.
3월23일 건강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는 고지혈증 시범평가에 대한 심의를 완료하였다. 결과는 약값인하를 2년에 걸쳐 균등인하하고, 특허약의 경우 목록정비로 인하여 20%이상 가격인하가 이루어질 경우 향후 특허가 만료되더라도 가격을 인하하지 않는 것으로 하였으며 리피토의 경우의 인하율은 제도개선 소위에서 다시 논의하는 것으로 되었다.
우리는 이번 건정심의 결정이 약값을 인하하여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보장성 강화 노력에 역행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다시한번 우리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