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
2009
[성명] 일반인 약국 개설은 의료민영화로 가는 파국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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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일반인 약국 개설은 의료민영화로 가는 파국의 길이다.
- 소비자의 이익은 불투명하고 이윤확대에만 올인하는
[성명] 일반인 약국 개설은 의료민영화로 가는 파국의 길이다.
- 소비자의 이익은 불투명하고 이윤확대에만 올인하는
[성명] 선거관리위원회는 중립의무를 망각한
서울지역약사회장들을 징계하라!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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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기자회견문]
글리벡 약가, 굴욕적 조정을 받아들인다면
보 도 자 료
[보도 자료]
적색경보 2년 “보다 안전하게 약을 먹을 권리를 찾아보자”
대한약사회장 후보 정책 질의서
보/도/자/료
[성명] 약사회 선거는 동문회 선거가 아니라 정책선거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