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과 건약

혹시 얘기된바가 있는지요?

우리는 어떻게 결합하는 건지요? 정책국에서 얘기된 바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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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게시판:

글리벡공대위에서 1차 간담회 후 다음 주 중에 의약품 공공성 문제로 미팅을 갖기로 했습니다.
조직적 틀 보다는 '연구회' 틀로 일단 준비를 해 볼까 합니다.
FTA와 트립스 플러스, 기타 약가제도 전면 개편 발표를 심평원에서 준비중이라는 이야길 들었고, 이와 관련하여 '혁신적 신약 결정구조' 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리플 달아주시면, 회의날짜 잡히는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에이즈환자모임도 약가연구팀에 결합 예정입니다.

[기사 펌]보험약 평가후 일정 약값만 급여 인정

“보험약 평가후 일정 약값만 급여 인정”

양봉민 교수, 약제비 관리방안 보고...가격·양 연동규제


2만5천여 품목에 이르는 보험등재 의약품을 효능군별로 평가한 뒤 일정수준의 약값만 보험급여하고 차액은 환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기됐다.


또 약값과 전체 판매수량을 연동시켜 예상 판매량을 초과할 경우 약값을 인하는 ‘가격·양 연동규제’ 방식도 함께 보고됐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양봉민 교수팀은 최근 건강보험발전위원회에 최종 보고한 ‘약제비 관리방안 연구’에서 “시장 상황의 변동에 따라 주기적으로 급여목록을 갱신하고 가격과 양을 연동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양 교수팀은 먼저 ‘보험급여목록체계의 구축’과 관련 “이미 등재된 의약품을 단계적으로 정리하고 신약 등재 과정에서 비용효과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전제했다.

프랑스의사들 파업경고

프랑스 제왕절개 수가가 겨우 8만 5천원이라니.. 우리나라는 너무 많이 주는 것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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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외과의사들, 처우개선 안하면 '엑소더스 파업' 경고
[조선일보 2004-05-02 18:05]


'개 제왕절개도 120유로인데 사람이 고작 60유로라니…'
[조선일보] 프랑스 외과의사 3000명이 낮은 보수체계와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지 않을 경우 올 여름이 끝날 무렵 1개월간 병원 진료를 중단하고 몽땅 프랑스를 떠나는 ‘엑소더스 파업’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영국 인디펜던트지에 따르면 이 같은 이색 파업 경고를 낸 곳은 프랑스 외과의사의 3분의 1이 가입해 있는 한 전문직협회이다.

이 협회의 산부인과의사 노조 대표인 귀 마리 쿠젱씨는 “프랑스의 병원에서 여성 환자가 제왕절개 수술을 받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60유로(약 8만4000원)에 불과하지만, 수의과 의사들이 애완견 한 마리를 제왕절개 수술하고 청구하는 금액은 120유로(16만8000원)”라고 하소연했다.

[모임보고]4월 29일

참석자:신짱, 김약, 강약, 정약, 막내김약

1. 중집보고

2. 각자 맡아온 약가 기획안 자료 1차 과제 발제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부패방지위원회 1차 연석회의 내용 공유
--언론보도사례공유
02년~04년 언론보도내용 수집 및 내용 공유
다음 모임때까지 언론보도내용을 정책안에 맞게 A4두장 분량으로 정리해 오기로 함
--제약회사 영업비에 대한 자료 공유
윤약님이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관계로 국장님이 발제
다국적 제약회사들의 타국내 영업관련 자료를 좀더 수집하기로 함
국내 제약법인의 5월 결산내용까지 조사,정리하여 자료를 만들기로 함
--호주와 국내 약가결정구조 비교논문 공유
제약협회의 약가책정 관련 연구내용과 그에 대한 반박자료 및
국내 약가결정구조문제를 다룬 내용을 좀 더 조사하기로 함
--심평원 정보공개청구 진행상황
아직 답이 없다..-.-;;

판매일반관리비 관련 현재까지 취합한 자료

판매일반관리비 관련 현재까지 취합한 자료인데요. 2000년도 판관비 세부내역이 없고, 관련자료에서 수치들이 약간 차이가 나서 보다 더 취합해야 될 것 같네요.

오늘 정책국 모임은 제가 회식이 있는 관계로 다음 기회에...

개원가, 고가약 8품목 자진인하 촉구나서

개원가, 고가약 8품목 자진인하 촉구나서
대개협, 고가약 조정위 발족..100/100적용약 인하 추진

의료계가 6개 제약사에서 생산하는 고가약 8품목의 약값을 자진 인하할 것을 요구, 제약업계의 수용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27일 기자회견을 열어 고가약 가격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고가약조정위원회’를 발족, 제약사를 상대로 자발적인 가격인하를 요청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개협은 우선 가격인하 대상 의약품으로 ▲GSK의 제픽스, 아반디아 ▲MSD의 포사맥스, 바이옥스 ▲화이자의 쎄레브렉스 ▲대웅제약의 엘도스 ▲아스트라제네카와 SK제약의 오메프라졸을 거론했다.




대개협은 조정위가 앞으로 다루게 될 고가약 기준에 대해 “의사가 사용하고 싶어도 심사평가원에서 삭감되며 환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주는 100/100 급여기준에 해당하는 의약품”이라고 밝혔다.

검토 바람

더 들어가야할 내용이 있는지 달아주세요 ^^

민주노동당의 '무상의료'

17대 총선에서 가장 크게 성공한 정당으로 평가 받고 있는 민주조동당이 정치권과 언론의 하이라이트를 받으며 연일 뉴스메이커가 되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기타 정당과는 달리 십수년간 보건의료에 대한 명확한 대안을 제시해 보건의료계의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현실성이 없어 보인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민주노동당의 핵심 공약인 ‘무상의료’에 대해 민주노동당은 어떤 구상을 하고 있고, 이것은 과연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가? 만약 이 계획대로 실행된다면 보건의료계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예상해 본다.

민주노동당의 정책이 보건의료계의 관심을 받는 것은 비단 ‘무상의료’뿐만이 아니다. 민주노동당의 공약에는 다른 정당이 다루기를 꺼리고 있는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하고 있다.

우선 민주노동당이 17대 총선에서 제시한 보건의료 정책공약은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민주노동당 17대총선 보건의료 정책공약]

Ⅰ. 누구나 필요에 따라 진료받고, 능력에 따라 부담하는 무상의료 실시

[제안] 검토바람 - 공공제약회사 설립에 관한 아젠다화


사 업 명 : 공공제약회사 설립에 관한 아젠다화

필요성 및 의의

○ 사회전반에 걸친 시장화 논리가 의료 부분에서 많은 부작용을 낳으면서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이 사회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또 하나의 부분으로 제약부분을 공적으로 담보할 장치가 요구되고 있다.

(시유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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