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연 성명] 코로나 위기에 병상확보는 하지 않고 의료 민영화 시도라니
코로나 위기에 병상 확보는 하지 않고 의료민영화 시도라니
- 민간보험 활성화, 건강보험 위축 건강관리서비스 도입·확대 중단하라.
- 민감정보인 건강정보 무차별 보험사 이용 허용시도 철회해야 한다.
- 예방과 건강증진 등은 공적의료제도 하에서 강화시켜야 한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가 어제(12월 16일) ‘보험업권의 헬스케어 서비스활성화 추진’을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시민들과 의료진이 병상부족으로 신음하는 시점에 보건의료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것 자체도 매우 부적절하지만 그 내용은 노골적 의료민영화를 담고 있어 우리는 전면철회를 요구한다.
1. 민간보험 활성화, 건강보험 위축 ‘건강관리서비스’ 의료민영화 추진을 중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