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의약품 수급불안정 대응 약가인상 넘어선 공공성 강화정책 필요하다
- 코로나19 이후 지속된 의약품 품절문제, 정부 대책은 임시방편에 그쳐
- 건약, 4일간 의약품 정책의제 4가지 제시... 첫 번째는 수급불안정 의약품 대응방안
- 공공생산시설 확보, 특별기구 설치, 품절약 가이드라인 등 3가지 대안 제시
최근 대통령선거 일정이 시작되었다. 12월 3일 내란사태를 막기 위해 광장의 시민들은 새로운 사회를 요구해 왔다. 의약품 정책도 마찬가지다. 오랜기간 켜켜이 쌓여온 의약품 관련 문제들을 개선하고 새로운 사회에 걸맞는 의약품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는 새로운 사회변화에 맞춰 의약품 정책 개선이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 4일 동안 하루에 한 개씩 의약품 정책의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오늘 첫 번째로 국제 정세변화에 따른 의약품 수급안정화 정책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