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대의원 여러분, 깨끗한 약사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약사의 미래를 지켜주십시오!
왜 부끄러움은 약사들의 몫이 되었나
약사의 권익와 국민 건강권을 위해 달려 온 대한약사회 63년의 역사동안 대한약사회는 7만 약사를 대표하는 얼굴이었습니다. 그 역사 속에서 정관 위반과 회계 조작으로 얼룩진 약사회의 현 사태에 부끄러움은 약사들의 몫이 되었습니다.
7월 18일 화요일, 조찬휘 회장의 불신임안을 결정할 임시 대의원 총회는 약사회 역사의 선택의 기로가 될 것입니다. 구태에서 벗어나 투명하고 신뢰 높은 약사회로 거듭날 새로운 도약이 되느냐, 현장에서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약사들에게 실망과 자괴감만 안겨줄 것이냐가 이 날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7만 약사 대표해 새 정부와 함께 할 대한약사회, 시대변화에 역행해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