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이윤보다 생명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레사 약가를 인하하라
성 명
이윤보다 생명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레사 약가를 인하하라
- 복지부는 신약약가결정구조를 개혁하고 보험적용범위를 약효범위 전체로 확대하라
보건복지부는 2월 6일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이레사정'의 보험가격을 65,274원으로 결정하고 2월 9일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토록 높은 약가는 이른바 '혁신적신약'의 약가를 선진 7개국(A7) 평균 약가로 정한다는 복지부 지침에 따른 결과이다. 글리벡 약값이 정해지고 관철되는 과정과 이태복 전 복지부장관의 사퇴과정에서 밝혀졌듯이 이러한 제도는 다국적 제약회사 및 미국의 압력과 한국정부의 굴욕적 수용으로 제도화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