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과 건약

"美 의약품 부작용 매년 18만명 사망" 충격 경고

"美 의약품 부작용 매년 18만명 사망" 충격 경고

식약청 오정원 사무관 "의약품 부작용 언제든 발생 가능"...안전관리 강조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정보팀 오정원 사무관이 현장의 전문가들에게 '자발적 부작용 신고'를 간곡히 당부했다.

오 사무관은 14일 오전 동국대학교 본관 중강당에서 열린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의 '의약품 안전관리책임자 및 실무자 연수교육(기본과정)'을 통해 이 같이 당부하고 의약품의 안전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식약청 부작용보고의 실제'라는 발표를 통해 "식약청은 안전성을 기준으로 하는 기관으로 의약품의 유해성과 위험성을 항상 강조해왔다"며 "세계적 추세처럼 언제든 발생 가능한 부작용의 안전 관리를 중요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의약품 안전성이 이슈"라며 "의약품 재평가제도, 의약품 재심사제도, 자발적 부작용 보고 등을 통해 안전에 대한 강조가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미나 자료 한미FTA

 

 

읽었던 커리 _ 혁명의 추억 미래의 혁명(박세길) / 장하준 한국경제 길을 말하다 (장하준) 발췌

 

오ㅏ 발제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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