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넷][취재요청서] 식약처는 답하라! 유산유도제 승인 촉구 100인민원 D-day 선포 기자회견

 

 


2차 취재요청서
(발언자 및 포스터 포함)



제목

식약처는 답하라! 유산유도제 승인 촉구 100인 민원 D-day 선포 기자회견 취재요청

수신

각 언론사 사회부, 정치부, 보건복지, 젠더팀 담당 기자

발신

모두의안전한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간호사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널싱 페미, 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노동당, 녹색당, 변화된미래를만드는미혼모협회 인트리,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성노동자해방행동 주홍빛연대 차차,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시민건강연구소, 여성환경연대,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장애여성공감, 전국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탁틴내일, 트랜스젠더인권단체 조각보, 플랫폼C,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성폭력상담소, Women Help Women

문의 담당

나영(성적권리와재생산정의를위한센터 셰어 SHARE) 010-5468-0518
지연(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010-2340-5490

발신일

2026.08.31

 

식약처는 답하라!

유산유도제 승인 촉구 100인 민원

디데이(D-day) 선포 기자회견

일시 2026년 9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
장소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본관 앞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로 212)

사회: 민희(플랫폼C 활동가)

발언

서은솔(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의약품정책부장)
김주희(간호사페미니스트네트워크 널싱페미)
유지연(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이너)
공혜원(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사무국장)

 

  1.  바른 언론 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연대의 인사를 보냅니다.
     

  2.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이하 모임넷)는 오는 9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본관 앞에서 ‘식약처는 답하라! 유산유도제 승인 촉구 100인 민원 디데이(D-day)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3. 식약처는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라 임신중지의 완전한 비범죄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2021년부터 유산유도제의 허가 신청이 이루어졌음에도 5년째 어떠한 합리적인 이유도, 법적 근거도 없이 계속해서 승인을 미루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9일에는 법제처도 “안전성 등이 확인된 의약품에 대해서까지 수입 품목 허가를 금지해 일반 국민이 사용할 수 없다면 오히려 모성의 생명권 및 건강권 보호라는 모자보건법의 입법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법 개정에 상관 없이 유산유도제의 승인이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4. 식약처의 유산유도제 승인 거부는 자신의 사회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약을 이용한 임신중지가 필요한 이들이 효과가 떨어지거나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는 약을 구하게 만들고, 임신 초기의 임신중지 접근성을 제약함으로써 안전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5. 이에 모임넷은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인 9월 28일을 기점으로 식약처에 유산유도제 승인을 촉구하는 디데이(D-day)를 선포하고, 이 때까지 유산유도제의 승인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9월 29일에 식약처에 직접 찾아가 100인의 민원인이 민원을 제기하는 행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6. 9월 2일 오전 11시에는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본관 앞에서 이와 같은 ‘100인 민원 행동’의 디데이(D-day)를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7.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Share this